금융위는 해외 거래소 사고 이후 국내 거래소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거래소의 실제 입출고 상태는 각 사업자의 최신 공지에서 자산과 네트워크를 지정해 확인해야 합니다.

발표가 확인한 시점을 먼저 읽으세요
금융위원회는 11월 3일 설명자료에서 10월 30일 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 사고 이후, 11월 2일 오전에 금감원·금융보안원 등과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날짜와 회의 날짜, 보도자료 날짜를 구분하면 후속 공지를 시간 순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별 피해 여부는 이 발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S1
요청 사항과 내 서비스 상태를 구분하세요
발표는 콜드월렛 비중을 높이고 입출고 감시를 강화하는 등 대응을 요청했다고 설명합니다. 출금이 필요한 이용자는 평소 이용하는 앱이나 공식 사이트에서 대상 자산과 네트워크, 중단 시작 시점, 재개 안내 여부를 확인하세요. 같은 거래소에서도 공지 대상 네트워크가 다를 수 있으므로 제목만 보고 범위를 확대해 해석하지 마세요. S1

점검 공지와 영업종료 공지는 읽을 항목이 다릅니다
일시 점검 공지라면 재개 시점과 제한 범위를 확인하세요. 별도의 영업종료 공지가 실제로 올라왔다면 정상 출금기간, 지원 방식, 수수료, 공식 연락 창구를 확인합니다. 공지 제목과 게시 시각을 기록하면 후속 공지로 일정이 바뀌었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S2




